동래앨범
제목 거동불편어르신 나들이

녹음 울창한 산책로를 가로지르는 자그마한 개울가 옆의 쉼터에 앉아 살며시 눈을 감고 자연을 느껴봅니다.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소리와 자그마한 개울소리를 들으니 엄마품처럼 편안한 자연에 안겨있는 것 같습니다. 소나무 풍욕장에서 들숨 날숨을 반복하며 피톤치드를 마음껏 마시니 올해 103세가 되는 어르신 도 젊어지는 듯 흥겨운 노랫가락이 끊어질 줄 모릅니다.

거동불편어르신 나들이 흙시루, 부산치유의 숲 (5/1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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